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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note17.7 Jone Ferdinand Macallister

자신이 자신을 조종할 수 있다면? 혹은 그 의미는?
의식의 범위
인공지능의 본질

하나의 지능은 하나의 뇌 속에 들어있고, 다른 뇌로 옮겨질 수 없다.
그 사실 때문에 그 뇌는 그 자체 이상으로 평가받는다.

하나의 개체로 인식되는 것.

쉽게 섞여지거나 복제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의 개체로 인정받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애초에 정신들 각각을 다르게 본다면, 프로그램 각각도 다른 것이다. 비록 복제된 것이라 할지라도 서로 다른 변수와 환경을 참조하고 있다.

내어놓는 결과, 혹은 공통점으로 동일성을 판단할 수 없다. 근본적인 동일성이란 무엇인가?

"(실체 + 관념)은 실체이다."는 거짓이다.
오직 실체끼리의 조합만 실체가 될 수 있다.

'사과는 붉다'에서 사과라는 단일개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붉다'는 무엇일까?
논리적으로는 '색맹이 붉은 사과더러 푸르다고 하는 것'과 '붉은색과 노란색 사이의 애매한 색을 더러 두 사람이 각각 붉다, 노랗다 라고 이견을 보이는 것'은 똑같은 차이이다.
결국 무엇이 어떤지 대상과 상황 어느 것도 말하지 못하고 있다.
애매한 것은 이치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조금 틀린 것'과 '완전히 틀린 것'은 차이가 있지만
그 둘은 각각 '틀린 것'과 차이가 없다.

(좌) sP → P ← aP
(우) sP ← P → aP

동일한 언어이나, 그것이 가지는 의미관계의 정합성은 상황에 따라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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