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Adsense_widever


내가 잘 못 생각했다. Legolas

살아가면서 나를 말할수 없으며, 단지 '나'라고 일컬어지는 개체에 무언가를 쑤셔넣으며 살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를 어떤 방향을 향해서만 밀쳐내는 것 또한 허황된 것이 아닐까

수없이 작은 부분들의 내가 합쳐져 결국 이뤄지게 된 것이 나임을 받아들이는 것.

그러한 태도로 인해 평범함 밖에 갖지 못했다고 해서 그 이유를 이 말에서 찾아야 할 것이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그 수없이 많은 부분들 중에서도 특별한 것이 단 하나도 없었기 때문일 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공지

어서오십시오.
트위터 : @FCliver
기저심리학 : 네이버카페
카카오톡 : FCliver
페이스북 : Fredric Cliver

통계 위젯 (화이트)

1420
105
286340

접속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