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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note17.3 Jone Ferdinand Macallister



- 자아는 external world에서 인식정보(perceptive information)만을 입력받는다.
- 의식은 인지정보(cognitive information)만을 다룰 수 있다.


example story {
한 남자가 불이 난 집에 갇혔다. 방에서 나가기 위해 문고리를 잡느다.
매우 뜨겁다.(감각 인식 정보). 
무의식적으로 손을 뗀다.
(<ego.list>→<ego.faculty> 적당 수준 이상의 자극발생으로 인해 의식을 거치지 않은 자아기능이 작용되었다.)
방이 점점 더 뜨거워진다. (감각 인식 정보)
유리를 꺠고 창문으로 탈출 한다.
(<conscious.list>→<conscious.faculty>→<ego.faculty>)
창을 깨고 방을 탈출하는 것은 학습된 반사작용(<ego.list>에 저장된 대로 행하는 <ego.faculty>로는 불가능하다.)
문고리에서 손을 떼는 것보다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지고, 보다 복잡한 행동이 필요하므로 의식의 판단에 따르는 것.
불이 나서 허둥지둥 행동하는 것은 무의식적 반사작용이며, 본능에 따른 것이다.
}


- 아이가 처음 뜨거운 것을 만지고 <ego.list>에 개념관계를 생성하는 것은 본능이다.
혹은 본능에 따라 그 반사작용에 필요한 개념관계가 선천적으로 주어진다.

 - 아이가 배가 고프거나 아파서 우는 것이나 성인이 불이난 집에 갇혀 허둥지중 대는 것은 본능의 영향이다.

- 아이가 성장하여 배가 고플 때 울지 않고 의식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선택하거나 성인이 학습하여 화재가 났을 때 침착하게 탈출방법을 생각하며 행종하는 것은 학습의 영향.

- 본능 중에서 수정가능항 것과 수정 불가능항 것이 존재하며, 인간의 선천성과 학습에 따라서 수정하는 것과 수정하지 않는 것의 차이가 있다.

- 생명체는 애초에 <ego.list>에 '본능'에 해당하는 source가 작성되어진 채 태어난다.
개체에 따라 의식과 가깝고 수정이 비교적 자유로운 '자아 내 개념'에의 차이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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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1차감각 부위에 존재하는 뉴런들의 자극(활동전위)은 인식정보(Pi)에 따라 반응한다.
2차감각 부위의 뉴런들은 인지정보(Ci)에 반응한다.

이상심리, 신체화와 관련된 심리적 기제는 인식정보와 인지정보가 서로 개념관계를 형성하는 자아와 관련이 있다.


이산화탄소의 농도에 따른 호흡속도의 조절은 수정불가능한 자아층의 <ego.list>에 존재.
숨을 참는 것과 같은 의식행위는 수정불가능한 불수의적 행위와 각각의 영향력으로 충돌되어 그 영향력의 차이로 결과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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