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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시 Legolas

死後時




고통만큼 가는 심으로 백지 위에 아로새긴 말들,

하지만 덧없다며 검은 마음에만 덧씌운 말들,

 

그 여백만큼의 원념에 사로잡혀,

감정의 노예가 된다한들 내 심장은,

 

저기 저, 작은 양철로봇들의 손에 움켜진

붉은 고무공밖엔 더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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