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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theory 성격유형론 - 프레지던트 캐릭터 성격유형 기저심리학


장일준 (NTM : SFJ)
기본유형 NTM은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고, 여러 생각을 거쳐 형성된 사고를 토대로 자신의 가치관을 삼고 내적결정을 내리는 타입이다.
장일준 캐릭터는 그 중에서도 NFJ 경향화를 하는 유형으로써, 내적감각(internal Sensing)과 외적감정(external Feeling)이 강한 유형인데, 이를 통해 자신의 신념과 이상을 확고하고 단순하게 표현하고 주장하는 타입.
내적감각을 사용하는 유형의 특징은 분명한 감각적 주체를 자신의 내면에서 인식하기 때문에, 외부의 세세한 사실에 휘둘리지 않는 경향이 있다.
외적감정(external Feeling)을 사용하는 유형의 특징은 여러과정을 거치는 사고가 아닌, 명확한 기준 하나하나를 웅변하듯 표현하므로 설득력은 떨어지지만 호소력은 강하다.

조소희 (SFM : STJ)
조소희는 현실성이 강한 캐릭터이다. 장일준과 같이 S-J 경향화 타입이지만, NTM의 S-J경향화에서 S는 내적감각(iS)인 반면, SFM의 S-J경향화에서의 S는 외적감각이기 때문에 차이를 보인다.
외적사고(external Thinking)는 외적감정(external Feeling)에 반해, 이유를 따지고 합리성을 가지는 것에 중요한 초점을 두는 기능이다.


기수찬 (NTV : STJ)
수찬은 마치 컴퓨터와 같이 분명한 계산과 전략을 추구하는 캐릭터이다. 표현과 외적결정 역시 상당히 사고적인 타입.



홍성구 (STM)
인내력 있고, 우직한 타입. 또한, 정이 많다.
근성 강하고, 표현을 강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자기 주관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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