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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theory 성격유형론 - 아테나 캐릭터 성격유형 Jone Ferdinand Macallister




이정우 (SFV : NFP)
외적감정(external Feeling)을 사용하는 -FV(Feeling inVentor) 유형은 의견표현, 감정표현이 단순하고 솔직하다. 혜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보아도 그렇다.
또한, 외적직관(eN)를 사용하는 S-V(Sensing inVentor)는 전체적인 상황이나 흐름에 예민하다.
이 캐릭터는 그 특징이 명확하지 못해 조금 아쉽다.


손혁 (NTV : STJ)
기본유형 NTV에 특히 T(Thinking)가 강한 타입은 잔인하고 뛰어난 악당 우두머리 캐릭터로 자주 설정되는 경향이 있다.
손혁 역시 그러한데, 이는 외적사고(eT)를 강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보통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며, 얼마나 합당한지를 강하게 따지기 때문이다. 또한 그에 상반되게, 이 유형의 사람들은 내적으로는 감정(Feeling)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가치관은 순수한 자기감정경험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어린시절의 상처가 많은 경우 내면의 가치가 전혀 일반적이지 않게 왜곡되는 경우가 많다. 전형적인 외강내유의 타입.
덧붙혀서 NTV(iNtuitive Thinking inVentor)는 내적인식이 직관(iNtuition)이기 때문에 자기 내면을 들여다 볼 때마다 그 모습이 달라, 외적인 현실과 데이터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손혁이 혜인에게 특히 유약한 모습은 외적감각과 내적감정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윤혜인 (SFM : STJ, SFP(or NFP))
윤혜인 캐릭터는 상황에 따라 성격이 극명하게 달라보이는 캐릭터다.
말 수가 적고, 차갑고, 잔인한 모습을 보일 때는 STJ 경향화로 보이고,
정우나 손혁에게 의지하고, 그에 따라는 순종적인 모습을 보일 때는 SFP 경향화로 보인다.
단, 그 경향화 변화의 중심은 SFM 기본유형으로 볼 수 있다.
경향화를 살펴보면 혜인 자신의 성격변화에 따라 혜인-정우, 혜인-손혁 사이의 관계도 따라 변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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