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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소셜네트워크 영화 & 영상

주인공이 나쁘게 묘사된 채, 마무리까지 지어지는 이 영화는 그 이유 자체 때문에 놀랍다.
그리고 그놈의 '스토리 텔링'이 분별자체를 말아먹고 있는 현대의 한 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훨씬 더 놀랍고,
그 분별이란걸 못하고 있는 대중 앞에서는 아얘 말문이 막혀버린다.

그 빌어먹을 포스트 모더니즘이 세계 전체를 잠식하고 있으며,
세계가 그를 따라 변화하고 있으므로, 그에 대해 더이상 옳고 그름이란 과거의 생각을 강요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가히 충격적이며, 10년 남짓한 시간 사이에 이렇게 사회전반의 생각과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점.
특히나, 단순한 눈에 보이는 것의 변화가 아닌, 그것들을 추동하는 원천적 욕구과 방향성이 완전히 돌아선 것처럼 보이는
이 현실에 말문이 막힌다.

문제는 단순하게 말할 수 있지만, 같은 것을 보지 못하는 수많은 개개인 각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동일하게 접할 수 있는 오직 하나 밖에 남지 않은 사실은 물리적 소통밖에는 남아있지 않다.

이 페이스북 이야기와, 대단한 듯이 꾸며 놓은 영상과 광고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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