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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광고 - 글쎄? 마케팅

미투데이 광고 - 실패


개인적으로 쓰고 싶진 않지만, 실패했다고 생각할만한 마케팅은 아니었는데, 이 글을 보니 왠지; 의와로 더 성공한게 아닌가 싶네요..
미니홈피을 언급한 카피는 집중 타겟인 20~30초반 에겐 저절로 수긍이 갈 수 있는 내용이었구요.
'미친=미투데이 친구' 라는 닭살돋는 슬로건도 그 자극으로 쉽게 기억하고, 노출되는 곳이 네이버 자체이다 보니 쉽게 인식되면서 차별화 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타겟이 아닌 (미니홈피 카피의 목적대상이 아닌) 사람에게 조차 그런 문구들을 의식화시킬 수 있다면 이건 목적선을 넘는 효과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애초에 SNS에 충실하다고는 못하겠지만 트위터 같은 기능중심적이고 속도와 연결망을 더 우선시하는 SNS 류는 한국에서 의미가 조금 변질된 것이 사실이구요.
(한국 트위터는 경험자들은 아시겠지만 신변잡기나 인터넷 뉴스보다 좀 더 빠른 기사접근에만 너무 국한되게 변질되었죠. 이는 한국인이 보통 몇가지의 뉴스에 특히 집중하는 기간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에 귀인한다고 생각되네요.)
개인 친목과 신변잡기적 contents에 집중된 nate 미니홈피를 넘어, 어떤 기사성/정보성 contents를 이용하기 편한 네이버 플랫폼을 적용시킨다면 미투데이는 더 성장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p.s.
저기 댓글을 보면 역시나 잉여들이 보이는데..
꼭 보면 자기 주장은 다르다고 조심스럽게 주장하는 글을 무식하게 까대는 인간들이 보인다.
그런 댓글을 보면 원글을 쓴 사람도 이성을 잃고, 논박에만 충실해지기 쉬운데..

더나가 그런 순수 논박에 비아냥이 들어가버리면 그건 천하에 쓸모없는 토론이 되어버리고 만다..

유독 이글루스에 이런 상황이 많은데, 그렇다고 댓글에 무조건 로그인이나 공개를 강요하면 활성도는 떨어질테고.
이건 이 이글루스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 전반적인 분위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가? 굳이 학구파/놀자파로 학교나 반을 뽑는 것도 아닌데, 어떤 불가항력적인 힘에 의해 그 집단의 분위기가 결정되고, 소속자 역시 그 집단적 속성에 물들어가는 것이다.

p.s.2
어떤 목적을 가지고 포털사이트를 검색하다보면 유독 눈에 익는 블로그가 생기는데 저, "헐랭이와 IT보안" 블로그도 그 중 한 곳이다.
나는 해킹/Script(javascript, php, +@HTML) 를 주로 찾고 있으므로 그 쪽이라면 둘러보고 북마크 하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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