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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마인드 해킹

어떠한 것을 해킹하고자 할 때, "xxx 해킹하기" 같은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메뉴얼을 따라할 때, 완전한 배경변인의 동일화를 이루는 것은 그 방법을 이해하지 않고선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해킹'한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 목적을 그대로 달성하는 것.
그것에 대한 길을 찾으려면, 우회로들을 탐색하고, 우회로 들을 찾는 법을 구하고, 우회로를 따라가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탐색, 찾기, 익힘 역시 우회로의 일부로써, 틀에 구속되지 않는 상대적인 학습을 요구한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해커와 스크립트 키디같은 부류들을 나누는 기준이 아닐까?
행동의 결과에 있는 선/악의 구분 따위가 정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능력있는 과정을 가지느냐지, 얼마나 가치있는 결과들을 따라가느냐가 아니다.
가치라는 것은 항상 유동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해킹은 기술이지 학문이 아니며.
그것을 돕는 것은 철학이지, 윤리나 법률이 아니다.

무엇을 얻고자 할 때, 그 방법을 찾는 것만 반복하지 말고
그 목적에 이를 가능성이 보이는 길들을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자세한 小路를 찾도록 노력하자.
달리 말하자면, 그러한 天性을 막는 習性을 버리자.
지나치고, 목적없는 정보의 犯濫은 障幕같은 習性만 쌓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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