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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 신상털기 미분류

개인정보의 자료수집. 비공개된 자료가 아닌, 공개된 자료간의 상호연관성을 토대로
표적과 관련된 자료만을 추출하는 것을 말한다.

개인의 ID나 닉네임같은 정적인 요소만이 아니라, 문맥, 이미지, 작성한 글의 내용을 토대로 관련성을 파악하여 다른 정적 요소간의 동일성을 파악해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여기서 천재와 이디오사방(idiot savant)의 차이가 떠오른다.
둘의 외형적 차이는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그들이 만들어 내는 결과의 범위와 속성을 살펴보면 천양지차다.

아오자키 토우코가 말한 인간 2계통 2속성 중 '만드는 자'와 '찾는 자'의 차이랄까(웃음)

이 카테고리와 상관없는 얘기지만 인공지능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이상화하는 인공지능은 천재쪽이지만 우리가 구현하고 있는 것들은 이디오사방의 그 것이다.

외형과 결과를 모방하는 것은 '애초에 원한 결과' 이외의 것은 만들 수 없다.
이를 "원하면 뭐든 만들 수 있다."와 오해해서는 안되는데, 애초에 원한 결과라는 것은 명확히 지각한 것. 즉, 외형적인 부분만을 일컫는 것이다. 즉, 그 존재에 대해 그 이외의 모든 부분은 제외된다는 것이다.

논외에서 벗어낫는데 이디오사방적 신상털기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가 있다.

그런데 현재는 문이 닫혔다. 
그래봤자 네이버, 네이트, 싸이월드, 각종 유명 게시판이나 포털들의 검색을 한군데에 뭉친 것에 불과하다.
이런 것은 구글로도 충분하고, 해당 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검색하는 것이 훨씬 정보를 습득할 확률이 높다.



그런데, 나는 너무 신상털리지 쉽게 다니지 않았는가.
사용하는 ID나 닉네임들을 다 합해도 10개가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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