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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쁜 FF 잡담

IE 만큼은 아니지만 FF는 기분이 나쁘다. 크롬이 나오기 전에 써봤을 때도 별로 빠르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고 말이지
기분이 나쁘다는 결정적 이유는 브라우저를 종료했는데 빌어먹을 프로세스가 돌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마치 윈도우 업데이트처럼 수시로 대기하면서 업데이트를 알리다니??
위젯같은 "사용하지 않는 도중에 계속 자원을 점유하는 것들" 을 나는 싫어하는데 그렇다는 말.
크롬이 좋은 것은 간편하고, 직관적이고, 실수를 막아준다는 점인데 
예를 들면 탭의 순서 변경이나 밖으로 떼어내고 붙이는 것들, 북마크 등이 상당히 직관적이고, 제일 중요한건 빠르다는거.
물론 탭마다 프로세스가 돌아가서 탭이 늘어나면 자연적으로 점유 메모리가 훨씬 증가하는데 브라우저란게 애초에 그렇게 메모리 점유율이 높은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탭이 20~30개가 되지 않는 이상 전혀 문제가 없다.

파이어 폭스가 부가기능이 많다 뭐다 하는데 별로.
투박한 느낌도 별로.

"뭔가 리눅스 삘이 나!! 제길!!"

그렇다...

리눅스의 느낌, vi의 느낌.. 자바스크립트를 메모장으로 쓰는 느낌!!!!!!!!!!!!!!
쉣더빡

최근에서야 페라 브라우저를 써봤는데 상당히 깔끔하고 "빠르다!!!!!"
최근 들어서야 훨씬 빨라진 것 같던데 중요한 건 크롬보다 빠르다.
근데, 체감상으로는 차이가 없다고 봐도 부방하다.

만약 지금의 오페라가 크롬보다 먼저 나왔다면 오페라를 썼을텐데..

아무튼 뭔가가 덕지덕지한(IE 보다 더 심한) FF는 단순히 브라우저 호환 테스트용으로만 써야지
그리고 닫을 때는 반드시! 작업관리자로 프로세스까지 종료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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