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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구조화 정신 (General Structured Mind) 인공지능

간단히 말해, 
범용정신 :: 범용적 구조를 기반으로 둔 정신
단순한 지능이 아닌 인간의 관념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정신영역의 범용적인 성질과 구조.
이러한 범용정신은 인간의 특수적인 정신에 구애받지 않으며, 다양한 정신개체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 때, 정신이란 현상적으로 지능과 감정등 인간 개념활동의 총체라고 해석하면 된다.


현재, 인공지능에 대한 현재 학문들의 접근태도

1. 논리 형식 기반
인간 지능/정신에 대한 논리적 부분을 형식논리등으로 해석하여 현실적으로 가능한 해석법을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근본적으로 강인공지능에 대한 비관적 전망의 영향 아래에 있다.
2. 현상 대조 기반
현상적으로 인간과 비슷한 관찰적 해석을 산출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1+2 → 확률기반 논리(Fuzzy 논리)


3. 문제 해결 기반
전문가 시스템
테이터 마이닝
체스/장기/학습알고리즘

2+3 → 자연언어처리, 신경망(Neural Network)




범용정신을 위한 구조적 작업 중 '메타 코딩'에 관한 부분

1. 범용정신은 학습이 가능해야 한다.
→ 일반적인 전문가 시스템처럼 학습을 위한 부분(Procedure)와 내용을 위한 부분(Data)가 단일적이고 정형화 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구조는 purpose나 target등에 따라 procedure가 재코딩되어야 하며, data 영역 역시 재분류되어야 하고,
이것은 인간이라는 타 정신이 개입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이것은 하나의 정신으로써의 학습의 요구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범용정신은 모든 학습을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의미는 아니다.
인간역시 단일 정신으로 그것을 처리할 수 있지 않으며, 비동일 개체간의 소통이 필요하다.
고로, 핵심은 타 정신개체의 개입없이 자율적으로 학습을 처리할 수 있느냐의 여부이다.

초기 코딩은 허용하되, 그 초기 코딩에서 벗어난 목적을 수행할 수 있어야한다.
이것은 그 정신 스스로의 재코딩이 가능해야 한다는 뜻이 된다.

2. 즉, 범용정신은 메타코딩이 가능하여야 한다.
→ 메타코딩을 위한 범용정신의 구조가 필요하다.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1) 정신 내 각 요소(element)가 서로를 조작하며 정형화 된 영역이 존재하지 않는다.
2) 상호를 코딩할 수 있는 복수 영역이 존재하고, 이 영역이 주로 그 정신의 활동을 지배한다.
또한 그 '상호코딩영역'들을 코딩하는 '메인 프로시저'가 존재한다.
단, 그 메인 프로시저의 모든 부분은 '상호코딩영역'들의 조합 (CallByReference가 아닌 CallByValue 형식이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구현상의 차이이다.
1)과 2)는 사실상 동일한 속성을 지닌다.

옳은 형식은 1)이지만 이것을 물질계로 구조화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논리적구조는 '완결적'이다.
무슨 말이냐하면, 이 구조는 각 element가 상호 간에 미치는 동시적 영향을 막을 방법이 없는데, 동시값은 논리적으로만 존재하며, 현실적으로 부여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 그 사이에 퍼지논리나 신경망구조등을 적용하여 어느 한 부분이 선택되어지도록 할 수 있지만 이것은 각 요소들에 대한 계층적 상위 요소의 존재를 요구한다.
따라서 2)의 형식으로 그것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계층적 시점의 차이일 뿐이다.

비유를 들어 설명해보자면 컴퓨터에선 각각의 소프트웨어(OS나 Driver)등이 동작하며 상호간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것은 전적으로 물리계에 합재된 관념계 사이의 상호작용이다. 즉, 1)의 내용인 '각 요소가 상호 간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개념은 각 요소들이 '현실계에 합재된 부분들을 통해 영향을 미친다.'로 현실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합재라는 내용에 대해선 다음을 참고하라.

* 합재 (combined notion and existence) 
: 실재는 실체와 관념의 각 부분으로 이루어지며, 그것은 서로 교차되지 않는 영역이다.
단, 관념은 실체들의 역동 중에 그 실체의 관념들이 인지하는 영역이며, 그것은 '실체하지' 않는다.
인간의 사유와 사상은 '실체'가 아니며, 그것은 별도로 '관념'이라 불인다. 즉, 인간의 정신이 활동하는 영역은 관념이며, 실체의 영역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
단, 관념과 실체는 합재라는 상태를 통해 그 존재를 공유하고 있는데, 
1) 이 상태에서 관념은 정적인 실체에서 존재한다고 여길 수 없으며 
→ 실체계에서의 연속적인 시간이 멈춘다면 그 실체계들과 합재되어 있는 관념은 더이상 존재한다고 볼 수 없다.
2) 또한 실체계는 관념계에 완전히 동일한 인과관계의 영향을 줄 수 없다.
→ 이것은 실체계가 관념계에 미치는 영향이 확률적이라는 것이 아니며, 
두 영역 간의 실체적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것은 관념계가 실체계에 따라 관념계 내부에 작용하는 인과관계 역시 없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3. 범용 정신은 오류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하지 않아야 한다. (= 개체 번식 문제)
→ 이것은 너무 모호한 얘기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간단히 말하면 다음과 같다.

1) 메타 코딩이 상호간에 처리하는 부분에 대해 메인프로시저가 대부분을 허용할 수 있어야 한다.

2) 이러한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다고 하는 것은 
"범용 정신이 범용 정신 스스로의 기능으로 인해 스스로 범용 정신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하는 것."을 의미한다.

3) 이러한 문제는 범용정신 내부에 의해서 작용될수도 있고, 외부 자극에 의해 발생할수도 있다.
단, 완전히 동일한 외부 자극에 대해 동일한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되는 것은 그 범용정신의 원리적 기반이 잘못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즉, 그러한 자극의 회피와 해결에 대한 학습이 가능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 부분은 범용정신이 여러 개체로 자가번식할 수 있고, 그러한 과정에 있어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 때, 계속된 자가 '복제'가 아닌 '번식'이라고 한 것은 '복제'는 동일 개체의 반복이므로, 만약 그 개체의 '범용정신상실'이 일어 났을 경우 그 문제를 회피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변경 후 복제 로써의 '번식'의 과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동물 번식처럼 항상 복수 부모개체가 필요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때, 범용정신을 가진 부모개체(GSM-P)는 비록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그 정신성을 상실 하였지만 그 자식개체(GSM-C)에 의해 그 문제가 사라졌다고 하면 그 개체들의 범용정신성 자체는 범용정신으로써의 조건에 만족하는 것이다.
만약 이 과정들의 끝에 모든 개체가 범용정신의 자격을 상실하였을 경우 그 사실 이전과 이후에 대해 그 총체적 자격성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는 이 이론들의 기반이 되는 논리체계의 해석에 따르며, 이것은 공학적 문제 이외의 것이다.

이 부분은 비특수논리체계(NSLS)을 참고하기 바란다.

Non Specific Logic System (Link - 추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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