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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분석 심리

일반적인 성격유형론으로 개인의 심리를 분석한다는 것은 돋보기로 세포를 관찰하겠다는 것과 같다.
그래서 범죄심리나 상담심리등 개인을 분석하는 내용은 보다 현상학적인 이론을 포함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현상학적인 원리에 치중된 분석에도 한계는 있다.
개인의 심리가 전부분에서 어떠한 위치와 상태에 있는 가를 파악하는 것이 오류로 귀결되기 쉽다는 것이 그것이다.

따라서 이를 위해 보다 나은 심리구조와 그것에 대한 현상학적 해석법을 마련하여 잘 조화시키는 이론과 방법이 필요한 것이다.
심리학 그 자체는 이를 위해 존재하지만 그러나 각각의 심리분과는 서로 통합되지 못하고, 그 다양성을 그대로 놓아둔 채
해석에 맡기고 있다.

이것은 인문학적 성격으로써의 중립성을 지키는데는 한 역할을 하고 있을지 모르나,
각 학문들의 통합은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필수적인 과정이다.
인간 정신을 해석한다는 의미로써의 심리학은 아직 먼 미래의 일로 생각되며,
이는 인문학이나 사회학, 과학적 특질의 구속을 벗고 기초적이고 구조적인 틀을 마련할 필요를 낳게 된다.

한 개인의 이해와 집단사회의 이해, 정신의 논리적 성격에 대한 이해를 통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 필요한 것이다.
의례 이러한 과정은 이론적 부분과 실험적 부분 간의 괴리가 생기기 쉬운데, 어느 부분을 중심에 두어야 하는 가는 그 새로운 체계의 본질적인 부분이며, 이것은 그것을 만드는 과정과 학자들에 따라 귀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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