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Adsense_widever


리눅스 계정에 root 권한주기 Linux & Mac




https://www.conory.com/note_linux/1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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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추가

그룹을 만듭니다. (그룹이란 비닐봉지같은 거죠..;; 묶는다는 느낌이...)

  • groupadd [옵션] [그룹명]

[옵션]

-g [GID] : 임의의 그룹 고유ID를 지정합니다.


[그룹명]

입력한 그룹명으로 그룹을 추가합니다.


그룹 수정

그룹이름이나 GID를 수정합니다.

  • groupmod [옵션] [그룹명]

[옵션]

-g [변경할 GID] : GID를 변경합니다.

-n [변경할 그룹명] : 그룹명을 변경합니다.


[그룹명]

입력한 그룹명으로 된 그룹의 정보변경을 합니다.


그룹 삭제

그룹을 삭제합니다

  • groupdel [그룹명]

[그룹명]

입력한 그룹명으로 된 그룹을 삭제 합니다.


그룹 관리

gpasswd명령어로 그룹에 사용자 추가,제거 할 수 있습니다.


  • gpasswd [옵션] [그룹명]

옵션을 지정하지않으면 그룹패스워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옵션]

-a [사용자명] : 그룹에 사용자를 추가합니다.

-d [사용자명] : 그룹에서 사용자를 제거합니다.

-A [사용자명] : 해당 사용자를 그룹의 관리자로 지정합니다

-M [사용자명] : 그룹초기화(그룹에서 사용자를 모두제거)후 그룹에 사용자를 추가합니다.

-r : 그룹패스워드를 제거합니다.

-R : 그룹을 사용하지못하도록 설정합니다.


[그룹명]

관리할 그룹을 입력합니다.


* 사용자계정과 마찬가지로 그룹관리도 /etc/group 파일 수정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그룹조회

아래 명령어를 실행하면 해당 사용자가 소속된 그룹들을 볼 수 있습니다.


# groups [사용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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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옮김


2010.06.17 블로그 개설.
2016.03.29 이제 Medium 으로 옮김

이글루가 flipboard flip지원을 안해서 옮김.




통계 분석툴 Data Analytics Tools



google analytics 외에 써볼만한 데이터 분석 툴.

전통적인 웹사이트 마케팅이 아니라, 최근 소셜 관련 마케팅을 하다보면 필요한 부분이 있다.

1) 데이터 분석의 실시간성
2) 데이터 가공의 용이성
3) 모바일 접근성

구글 analytics, facebook 광고 분석 툴 등의 경우 이용자 데이터의 identification, custom event 트래킹 등에 취약하다.

현재 mixpanel 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검색하다보니 다른 분석 도구들이 많이 나왔길래 정리해둔다.



1. looker




2. amplitude



3. fabric




4. countly




5. Localytics




6. mixpanel










안드로이드에서 버튼에 한글폰트가 출력되지 않을때. Mobile Air

<fx:Style>

    @namespace s "library://ns.adobe.com/flex/spark";

    @namespace Views "Views.*";

    @namespace spark "spark.skins.spark.*";

    

    @font-face{

        src:        url("/assets/font/BareunDotumOTF1.otf"); 

        fontFamily: CustomFont_CFF;

        embedAsCFF: true;

    }

    @font-face{

        src:        url("/assets/font/BareunDotumOTF1.otf"); 

        fontFamily: CustomFont;

        embedAsCFF: false;

    }

    global{

        fontFamily:"CustomFont";

    }

    s|Label{

        fontFamily:"CustomFont_CFF";

    }

    s|Button{

        fontFamily:"CustomFont";

        fontWeight: normal;

    }

</fx:Style>

위와 같이 스타일을 지정해준다.
label에는 cff true, button 등 다른 ui component는 cff false 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
또, button 은 기본적으로 bold 폰트를 사용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bold 폰트를 별도로 임베딩하거나, normal 폰트를 사용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특급 인재 이직 부추기는 관리자의 7가지 실수 경영 & 사업

특급 인재 이직 부추기는 관리자의 7가지 실수

이용성 기자 | 2015/08/02 11:00

관리자들을 가장 마음아프게 하는 것 중 하나는 우수한 인재들의 이직이다. 그들이 정든 회사를 떠나는 원인은 복합적인 경우가 많다. 동료 또는 상사와의 틀어진 관계 때문일 수도 있고, 처우에 대한 불만 때문일 수도 있다. 그도 아니라면 더 늦기 전에 원하는 꿈(창업, 학업 등)을 이루기 위한 선택인지도 모른다. 

 직장인의 애환을 다룬 미국 드라마 ‘오피스’(The Office)의 한 장면/유튜브 캡쳐직장인의 애환을 다룬 미국 드라마 ‘오피스’(The Office)의 한 장면/유튜브 캡쳐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과 성과창출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인 경영컨설턴트 트래비스 브래드베리(Travis Bradberry) 박사는 그러나 뛰어난 인재들의 이직은 관리자들이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주장한다. 

브래드베리 박사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감성지능 2.0’(Emotional Intelligence 2.0)의 저자로 GE, 코카콜라, IBM,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의 컨설팅을 담당해 왔다. 그의 연구는 워싱턴포스트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포브스, 포천 등 주요 매체에 소개됐다. 

그는 최근 자신의 링크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떠나게 하는 관리자들의 대표적인 실수 유형을 소개했다. 

1. 과도한 근무시간 

단기간에 최대한의 성과를 얻기 원하는 관리자들이 쉽게 빠져드는 함정이다. 문제는 업무시간이 과도하게 늘어날 경우 성실하고 재능있는 인재들에게 ‘열심히 해봐야 늘어나는 건 업무 뿐’이라는 잘못된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점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업무시간이 늘어날수록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데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의 최근 연구를 보면, 주당 업무시간이 50시간을 넘어서기 시작하면 생산성은 급격히 감소했다. 55시간을 넘기자 생산성은 ‘제로’(0)로 떨어졌다. 

브래드베리 박사는 그래도 업무시간을 늘려야 할 이유가 있다면 직급의 변화나 임금인상 등을 통해 적절한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지적한다. 

2. 성과와 공헌에 대한 인정에 인색한 문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업무를 찾아 나서는 인재들에게도 노력에 대한 인정과 격려가 큰 힘이 된다는 것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칭찬과 인정이 큰 힘이 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다. 

이 때문에 관리자들은 직원 개개인이 어떤 방식으로 인정받기 원하는지 파악하기 위한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어떤 이들은 금전적인 보상을, 다른 이들은 타이틀을 더 원할 수 있다). 적어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인재라면 회사가 아닌 그들이 원하는 종류의 보상을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3. 직원에 대한 무관심

회사를 떠나는 직원의 절반 이상은 상사와의 관계로 인해 이직을 결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베리는 이와 관련해 “전문성과 인간적인 면모의 균형을 이룰 줄 아는 기업이 현명한 기업”이라고 말한다. 직원들의 성과에 대해 함께 기뻐하고, 힘든 일에 함께 공감하는 동시에 새로운 자극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하루 여덟시간 이상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업무와 관련된 대화 외에 인간적인 교감이 없는 상사와 오랫동안 함께 일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설명이다. 

4. 잘못된 채용과 형평에 어긋난 인사 

열심히 일하고 재능있는 직원들은 자신과 비슷한 정도로 재능 있고 성실한 동료와 함께 일하기 원한다. 우수한 인재들 중에는 이런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짐을 싸기로’ 마음 먹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잘못된 승진이 더 심각한 문제라는 건 설명하면 지면낭비다. 

5. 열정을 속박하는 분위기 

재능있는 직원들은 늘 열정으로 가득차 있다. 그들이 열정을 따라 살도록 허락하는 것이 그들의 업무 만족도는 물론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강연 중인 트래비스 브래드베리 박사/유튜브 캡쳐강연 중인 트래비스 브래드베리 박사/유튜브 캡쳐

하지만 관리자들 중에는 그들을 ‘회사 업무’라는 이름의 좁은 상자안에 가둬두려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직원들의 관심분야가 넓어지면 생산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브래드베리 박사는 그러나 이 같은 두려움은 “근거 없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자신이 열정을 갖고 있는 분야의 활동을 허락할 경우 업무중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있어도 그 반대의 경우는 없다는 것이 이유다. 

6. 역량 개발과 창의력 발휘 기회 부족

직원들에게 무관심하다는 지적을 받는 관리자들 중에는 ‘신뢰하기 때문에 자율에 맡기고 있다’고 변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능한 관리자는 말 그대로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브래드베리는 지적한다. 그리고 관리를 잘 한다는 것 안에는 직원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듣고 업무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포함된다. 

유능한 직원이라면 더욱더 피드백을 받길 원한다. 관리자는 그들이 업무 관련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한다. 그럴 수 없다면 유능한 직원일수록 따분함을 느끼고 이직을 마음먹기 쉽다. 

직원의 창의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하다. 유능한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모든 것을 개선하고 싶어 한다. 현재 상황에 문제가 없어보인다고 해서 그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박탈한다면 직원들은 물론 몸 담고 있는 조직에도 큰 손실일 수밖에 없다. 

7. 지적 도전 결여 

뛰어난 리더는 직원들이 처음에는 불가능하게 느꼈던 도전을 성취하도록 이끈다. 일단 목표가 세워졌으면 세웠으면 관리자는 직원들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재능있고 똑똑한 직원들에게 낮은 목표와 쉬운 업무는 직장에 대한 만족도를 낮추는 독약이 될 수 있다. 


2015.02.28 경영 & 사업



성공을 위한 과정은 예측이 불가능하여, 그 방법론 또한 서로 간에 상충되며 다양하다. 

집단의 목적은 때로는 '존재' 그 자체이나, 때로는 '도달'이 될수가 있다.

유지가 목적일 경우, 다양성에 의한 급격한 충돌을 막으면서도 그 다양성이 양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다. 하지만, 도달이 목적이 되는 경우 양립불가능한 상충상태를 제거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옳다.

각 국가와 기업은 그에 의해 선택방식을 결정하고, 착오의 유무에 따라 흥망이 결정되어진다.

원하는 목적이 있고 그를 향하는 과정이 불분명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전략적 방법은 다양하며, 그 다양성의 이유는 환경을 구성하는 변인이 통제되지 않기 때문이고, 그 변인에 따라 선택하는 노선이 나뉘어지기 때문이다.


목적을 이루고, 그 결과를 영위하는 것에 대한 각 단계는 예측, 실행, 평가의 과정이 포함되며, 각 단계마다 주어진 환경에 맞는 판단이 이루어지게 된다.


* 예측의 단계

목적이 주어지면 그에 다다르기 위한 과정을 결정하여하 한다. 일대일 대응이 되지 않는 시작과 도달에 대한 환경의 특성상, 그 사이에 놓인 경로는 다양하며 그 경로를 택하기 위한 판단은 나뉘게 된다.

- 안정성 고려
주어진 외부/내부 환경에 맞게 가장 안정성을 확보하여 도달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는 소요되는 자원이 실행중 예측과는 달라지며, 추가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는 필요성이 생기기 때문이다.

- 속도를 고려
이미 파악된 환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게 되고, 변하는 만큼 예측의 정확도는 감소하기 때문에, 예측과는 별개로 계획이 소요되는 시간에 따라 계획 자체의 성공가능성에 변동이 생기는 문제가 발생한다.


예측, 실행, 평가의 각 과정 중 어느 한 쪽에 치중될 경우 진행이 순조롭지 못하여 어느 한 단계마다 지연이 되는 병목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




문제제기 > 해소방안 확인 > 절차화 > 시행 > 추가문제 발생.


사업 시행 과정의 문제
1) 목표 도달 불가
2) 진행중 예기치 않은 문제 발생
3) 도달 전 자원의 고갈
4) 인적 자원 누수



취합 > 예측 > 판단 > 실행 > 평가 (절차)
평가 이후의 절차화 필요.

절차화 과정의 반복시 절차는 더욱 빠르게 진행된다.


성공을 위해서는 적은 자원으로 성공가능성을 유발하는 시도를 늘릴 필요가 있다.

optimised attempt

다양한 변인이 있고, 불확실한 면이 많을 수록 연역적 방법론을 많이 산출해내어야 한다.

불확실성에 대해 불확실한 태도를 더 많이 취할수록 불확실성은 늘어나기만 한다.



인간은 자신이 불확실성에 대한 첫번째 반응으로 더 명확히 예측하려는 노력을 택하고,
그 방법이 통하지 않을 경우, 자기 자신의 불확실성으로 대처하려고 한다.

그 방법에는 무계획, 외부비판, 스트레스 내성, 음모론적 사고, 직감에의 의존 등이 있다.

FB4.6 SVN 설치 실패시 FLEX/Flash





eclipse marketplace 에서 subversive 설치가 안될때.

> install new software에서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subversive/2.0/update-site/
위 url 을 등록하고, 모든 library 들을 설치.
설치 완료 후 eclipse 가 restart 되면, svn kit 과 java HL 을 설치하고 restart.





FlashBuilder 에서 iOS 개발시 인증서 다루기 FLEX/Flash





키체인에서 인증기관에 요청.
사용하는 애플 개발자 아이디의 이메일 이용.
disk에 저장 선택 및 하단 체크박스 체크.

만들어진 파일로 developer.apple.com 에서 ios_development.cer 혹은 ios_distribution.cer 발급.

더블클릭하여 키체인에 등록.







key category 에서 찾아서 묶어서 p12로 export 후, certificates 파일로 사용.

Provisioning Profile 발급시 원하는 certificates 및 device를 묶어서 발급.


certificates 는 개발자별, 개발 PC/MAC 별로 발급해서 사용가능.
provisioning file 발급시 사용하길 원하는 certificates 를 포함시키면 됨.


실제 배포시에는 다른 certificates로 빌드된 ipa 로 정상적인 update가 가능한지는 확인 필요.
(가능할 듯. 기존 certificates 모두 삭제하고 재발급 받은뒤, 빌드하여 update도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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